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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의 총 인건비 — 기업 부담까지 포함한 1인당 비용

사회보험의 기업 부담분(건강보험·후생연금·고용보험·산재보험·아동양육 갹출금)을 포함해 일본에서 직원 1인에게 기업이 실제로 지불하는 총비용을 추정합니다. 채용 예산 수립에 유용합니다.

직원 정보를 입력하세요

직원 연봉 (세전)
JP¥4,400,000
월 급여 × 12 + 연간 상여 (오퍼 레터에 기재되는 금액)
기업 부담 사회보험료
JP¥693,000
건강보험·후생연금·고용보험·산재보험·아동양육 갹출금의 기업 부담분 연간 합계
연간 총 인건비
JP¥5,093,000
직원 세전 연봉의 1.16배 (약 16-17% 상승)

내역 — 항목별 기업 부담분

항목월액연간
급여 세전액 (직원 수령)JP¥300,000JP¥3,600,000
건강보험 (기업 절반 부담, 약 4.99%)JP¥14,970JP¥179,640
후생연금 (기업 절반 부담, 약 9.15%)JP¥27,450JP¥329,400
고용보험 (기업 부담, 약 0.95%)JP¥2,850JP¥34,200
산재보험 (약 0.3%, 업종 평균)JP¥900JP¥10,800
아동·양육 갹출금 (약 0.36%, 기업만 부담)JP¥1,080JP¥12,960
상여 + 기업 부담 (연간)JP¥926,000
기업 부담 총액JP¥347,250JP¥5,093,000

도쿄 2024년 협회건보 요율 기준. 실제 요율은 사업장 소재지, 업종(산재), 건강보험조합에 따라 다릅니다. 통근비, 연수비, 퇴직금 적립, 기타 복리후생 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이 개산의 정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?

도쿄의 일반적인 사무직이라면 오차 ±2% 이내입니다. 산재보험은 업종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(건설업은 1-2%에 이를 수 있음). 건강보험조합 요율은 9.98%를 기준으로 -0.5%에서 +1.5% 정도 차이가 납니다. 정확한 견적은 사회보험노무사(社会保険労務士)에게 상담하세요.

포함되지 않은 비용은 무엇인가요?

통근수당, 출장비, 연수비, 장비비, 퇴직금 적립, 임의 복리후생, 퇴직금, 법인세 효과입니다. 성숙한 기업에서는 이러한 항목이 약 5-15% 추가됩니다.

배율이 왜 약 1.16배인가요?

대략적인 구성: 건강보험 4.99% + 후생연금 9.15% + 고용보험 0.95% + 산재 0.3% + 아동양육 0.36% = 15.75%. 40-64세는 개호보험 0.8%를 더해 약 16.5%가 됩니다.

파트타임·계약직에도 적용되나요?

이 계산기는 정규 풀타임 직원을 전제로 합니다. 주 20시간 미만 파트타임 근로자는 사회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(기업 규모와 임금 총액에 따라 다름). 업무위탁·프리랜서는 기업 측 사회보험 부담이 없으며, 본인이 국민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을 부담합니다.